태양의 하녀, 꽃 -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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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하녀, 꽃 - 발매

최고관리자 0 35 08.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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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EMMOON NEWS

 

 

  ■||| 태양의 하녀, 꽃 발매 |||■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오른 샘문 시선집 <아홉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태양의 하녀, 꽃이 출간되었다.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이근배 시인을 비롯한 손해일, 도종환, 김소엽, 이정록, 강정화,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등, 시인들의 주옥 같은 시, 시조, 수필, 칼럼을 실었다.

시인이 되기를 갈망하는 동량들과 습작시인, 기성 시인들이 꼭 탐독해야 할 교본 같은 문단 최초로 표준화 되고 브랜드화 된 융합 문예집이며, 독자님들의 심금을 울리고 영혼과 심신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별꽃 같이 찬란한 아름다움과 서정이 살아 숨쉬는 따뜻한 감성시집이다.

 

교보 (55개 전국 본, 지점), 영풍 (42개 전국 본,지점),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쿠팡, 11번가, GS shop, 위메프, G마켙, 샘문쇼핑몰, 네이버 책, 등 전국 온라인서점, 오프라인서점, 오픈마켓서점에서 일제히 절찬리에 발매 되고 있다.

벌써 1쇄 1300부가 완판되고 2쇄가 인쇄를 마치고 7월 16일날 출고 되었다.
예감이 심상치 않다.
아마도 이 여인은 이번에도 꼭 사고를 칠 것만 같다.
그녀의 대한 기대가 크다.

그녀, 태양의 하녀 그녀가 꽃대를 올리고 교교한 정염의 눈짓, 몸짓으로 유혹한다.
독자들이여, 문인들이여, 이 여인을 품에 안아 씨방을 터트리고 시詩라는 옥동자를 해산하시라
그녀를 정복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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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서평》

 

   - 이정록 (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

 

샘문시선 아홉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태양의 하녀, 꽃」 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27명의 시인, 작가 < 이근배, 손해일, 이광복, 도종환, 김소엽, 이진호, 지은경, 이정록, 강정화,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배문석, 염동규, 안승기, 오호현, 이종식 >들의 490편의 주옥 같은 시, 시조, 수필, 동시, 소설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시조,또 눈물겨운 수필이 들어 있다.
저명한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혹자는 어처구니라 불릴지도 모르는 시인들이, 중증 장애 2급이지만 글을 쓰며 행복은 1등급이라 생각하는 시인이 한자 한자 토해내 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다.
 
  이 모든 찰나 찰나의 순간을 맛본 시인과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溫氣를 전하여 주고, 진솔한 사랑이 무엇인지와 진정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며, 위로를 받고 절망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와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집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와닿았던 작품들을 두루두루 펼쳐
본다면 아마 인생의 버겁고 고단한 오르막길을 조금은 더 수월하게 손잡고 오를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고,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정록 시 - ‘SNS 노마드 파’ 일부 인용>

 

 

  이정록 시인이 주창한 학파 ‘SNS 노마드 파’ 학파들의 모습이 샘문학 아홉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태양의 하녀, 꽃』 으로 출간된 것이다. SNS로 시공간을 초월해 시를 발표하고 책으로도 만들어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된다. 요즘 포스트모더니즘의 매체적 이용을 잘 보여주는 예이다. 브랜드인 컨버전스 감성시집은 소비자 만족도에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시대 흐름에 맞춰 시집을 발표하고 책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샘문학 아홉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태양의 하녀, 꽃』 에 한국문단 대표시인들의앞에 소개되고 그 뒤로 별을 케서 연단한 보석 같은 신인들의 시 가 나온다.

 

  마지막에 ‘샘문학’의 이정록 시인의 작시, 작곡, 작사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에서 아련하게 피어나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시와 노래로 담아 리듬을 지닌 서정시의 장점을 드러낸다. 간절하고도 아름다운 서정적 사랑시를 성악가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다. 시가 책만이 아닌 노래로도 불려져 종합 예술적 형태를 만들어나가는 샘터문학의 노력이 찬란한 빛으로 더욱 더 발광하여 어두운 침체기에 빠진 시문학계에 서광이 비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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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이 작품집 『태양의 하녀, 꽃』은 SNS 노마드 파, 회원이자 독자인 6만 명과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 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이다.

 

  샘문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컨버전스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무려 3천권이 판매되어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제3호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제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제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제6호 『시,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제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제8호 『고장난 수레바퀴』에 이어,

이번에 제9호 『태양의 하녀, 꽃』이 출간되었다.

 

  상금이 지급되어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신인문학상 <등단>의 영예도 주어지는데 선정된

작품들을 컨버젼스 감성시집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이 작품을 읽으며 느낀 것은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시조편, 수필편, 칼럼편이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태양의 하녀, 꽃』 안의 신춘문예 샘터문학상 대상 수상작 「태양의 하녀, 꽃」에서 그녀가 진정 몸을

허락한 건 바람뿐이었다고 고백한다.
제목과 시 내용에서 향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랑이 꽃이며, 그녀이다. 호접춘몽이라, 시의 응축됨이

사랑으로 다시 피어 나비의 꿈을 안고 몽환적 시를 이미지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이 시를 비롯한 앞의 도종환 시인의 특별초대석 시를 비롯한 주옥같은 시가 가슴을 적신다. 이정록,

손해일, 이근배, 도종환 등의 한국 문학사의 역사를 장식하는 시인들과 신인들의 시가 시집을 채우고

있다.

 

  이러한 감성과 이성을 선물하는 이 시집을 만들어준 문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 마지막에 “새로운 새벽이 오는 순간까지/나는 당신의 손을 잡고/당신 곁에 영원히 있습니다” 처럼 샘문학은 언제나 독자들의 손을 잡고 곁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태양의 하녀, 꽃』이 한 권의 책속에 담긴 전통 시, 현대 시, 서정시와, 생활 시들의 감동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발행인, 이정록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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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인용》

 

     [서시]

 

산수유 수유간에 3

       – 손해일 (시인,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초록봄 기지개 켠 구례 산동 산수유골
섬진강 골골마다 마실 나온 꽃잎들이
봄볕에 몸을 말리며 노릇노릇 익는다

초록은 동색인데 노랑도 동색인가
노랑나비 노랑멧새 나붓나붓 어울린 봄
가녀린 떨잠 족두리 파르르르 떨린다

<산수유 수유간에 3, 본문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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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


  잔

   – 이근배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풀이 되었으면 싶었다
한 해에 한 번쯤이라도 가슴에
꽃을 달고 싶었다
새가 되었으면 싶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목청껏 울고 싶었다

<잔盞 본문,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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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


풀잎의 노래 – 시체꽃

       – 김소엽 (시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아프리카 어느 사막지대에
바짝말라비틀어진
풀포기 하나가
바람에 굴러다니고 있다

<풀맆의 노래 본문,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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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발매 정보》

 

◇ 제목 : 태양의 하녀, 꽃     


◇ 장르 : 시, 시조, 수필, 칼럼 등

 

◇ 가격 : ₩ 18000 (10% 할인)
             (정가 : ₩ 20.000)

 

◇ 페이지 수 : 636 P

 

◇무게 : 862g

 

◇ISBN : 979-11-968193-6-1

 

◇출간일 : 2020년 5월 30일
    (행사일 : 2020. 07. 14)

 

◇ 택배비 : 싸이트 기준에 따름

 

◇ 주문 : 아래 각 서점을 방문하셔서
            구매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터치해 들어가셔서 온라인 
            주문을 하시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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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링크가 안 열리시는 분은
네이버, 다음 등 포털 검색창에
<태양의 하녀, 꽃>을 검색하시고 원하는 사이트로 접속하셔도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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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96819361?orderClick=O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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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http://www.ypbooks.co.kr/m_detail_view.yp?code=10103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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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http://m.shop.interpark.com/product/7338352997/0000100000?pay_disp_no=0080160020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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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4610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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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http://m.yes24.com/Goods/Detail/9118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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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 샵 /Gs Shop》

http://m.gsshop.com/prd/prd.gs?prdid=60764871&mseq=401139&gsid=srcheshop-result&rank=1&ispre=Y&kwd=%ED%83%9C%EC%96%91%EC%9D%98%20%ED%95%98%EB%85%80%2C%20%EA%BD%83&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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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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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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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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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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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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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켙 / G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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